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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마을 주민과 지역 판매자들이 연 여름 야시장이에요. 푸드트럭과 음식 부스에 초록색 볼·접시·포크를 놓아, 주문한 음식이 일회용 그릇 대신 다회용기에 담겨 나갔어요.
많은 시민분들이 제로메이커스 부스를 찾아주셨고, 다회용기 서비스와 제품을 살펴보며 사용 인식조사 이벤트에도 참여해 주셨어요.
‘나가고 싶어지는 취향’이 모이는 마켓. 각자의 취향을 담은 브랜드와 사람들 사이에서 다회용기와 함께했어요.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을 주제로 열린 마켓. 좋은 식재료와 맛있는 먹거리 곁에서 다회용기로 함께했어요.
성격이 다른 두 축제를 이어서 맡았어요. 차이나타운은 인파와 먹거리 존의 흐름에 맞춰, 감천은 골목 동선에 맞춰 반납 부스 자리와 안내물을 따로 잡았어요.
푸드트럭 존을 중심으로 많은 시민들이 다회용기 서비스를 이용해 주셨어요.
빵마 운영진, 출점팀, 시민분들과 함께 쓰레기를 줄이는 작은 실천을 이어갑니다. 포장은 가볍게, 현장에서는 다회용기로.
국적이 다른 영화 관계자들이 모인 리셉션이에요. 한입 크기 요리를 담은 그릇을 다회용기로 바꿨고, 처음 접한 해외 게스트들도 자연스럽게 반납존으로 가져다 주셨어요.
주최 유럽영화진흥기구(EFP)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함께했어요. 참가업체와 시민분들이 제로메이커스 전용 다회용 시음컵으로 커피를 즐기셨어요.
사흘 동안 영도가 커피 향으로 가득했어요. 참가업체와 시민분들이 제로메이커스 전용 다회용 시음컵으로 커피를 즐기셨어요.
〈청년들의 문화 우주, 낯선 신호를 따라〉. 축제를 찾아주신 청년·시민분들께 웰컴드링크를 다회용컵으로 전해 드렸어요.
청년들의 실험과 교류가 모인 자리예요. 다회용 컵으로 찾아주신 청년들과 함께 제로웨이스트 캠페인을 했어요.
다회용기는 큰 축제에만 쓰는 게 아니에요. 전문가와 실무진이 모인 스터디에 다회용컵과 식기를 놓아, 작은 모임에서도 충분히 쓸 수 있다는 걸 보여드렸어요.
주최 관광벤처연구회
깨끗한 수돗물을 알리는 캠페인이에요. 용기 대여만 맡은 게 아니라 현장 구성과 동선, 프로그램 설계까지 기획자로 함께했어요.
주최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부스를 연 설맞이 마켓이에요. 시음과 시식에서 나오는 종이컵·일회용 접시를 다회용기 대여로 바꿨어요.
캠퍼스 여러 구역에 흩어져 열린 축제라, 다회용컵 부스도 눈에 잘 띄는 곳에 나눠 배치했어요. 음료·음식 구역 동선에 맞춰 유연하게 운영했어요.
주최 울산과학대학교
기후위기와 인구위기를 함께 다룬 포럼이에요. 「일회용 없는 포럼」으로 운영하면서, 재사용할 수 있는 소재로 만든 다회용기 기프트를 참가자분들께 드렸어요.
주최 KNN
부산의 10월 축제들을 한 플랫폼으로 묶은 행사예요. 시월빌리지 입구에 부스를 두어, 축제의 첫인상에서부터 다회용기를 만나도록 했어요.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더해 일회용 플라스틱 문제까지 다룬 행사예요. 행사 성격에 맞춰 식기류를 구성하고 반납·세척까지 함께 운영했어요.
세계 각국 바이어와 국내 지자체·여행사가 모인 관광 업계 행사예요. 비즈니스 미팅과 네트워킹이 이어지는 자리에서 다회용기로 케이터링을 운영했어요.
사흘간 벡스코에서 열린 주류박람회예요. 행사 규모와 메뉴, 시간에 맞춰 컵·그릇·식기를 준비하고 회수함 설치와 현장 안내까지 맡았어요.